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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가 가장 첫번째로 주신복은 생육하고 번식하시라는 복이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첫번째 복이며, 주님이 주신 복대로 창조자가 지어주신 본래의 인격 하나님이 생령을 불어넣어주신 그대로 사는것이 복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복된것을 불순종으로 죄를 짖고 멸망당한다. 


그러므로, 우리자신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못난것을 아는것이 복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았음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위해 기도하고, 그분을 경외해야한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님에게 낳아서 내가 이땅에서 저주를 받냐는둥 

날낳아주신것에 대하여 불평불만하고 주객전도 되어 오히려 부모님께 돈이든, 물질이든 사달라고한다.

부모님께 때쓰며 강도처럼 빼앗아간다.

이것 사줘요. 올해는 롱패딩사줘요.

나도죽고 부모님도 착치하는 우리모습


사치욕망에 빠져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세상속에 속아 네가 누구인지(영적으로 죽은) 모르고 사라가는것을 회개하고 


주님이 주신 첫계명에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는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의 복된 자녀로 돌아가는것이 복이다


자녀들아 돌이켜라!!


내가 세월들을 지내오며 방탕했던 지난날들을 뼈저리게 느끼고 시간들을 철저히 미워하고 

빼앗긴 너의 영혼을 살리려 그고통 주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시며 너희가 그십자가 앞에 배신한사건들을 회개하라!!


껍데기일 뿐인 육신에 속지 말아라.


  •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세기 6:5-8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생각은 생명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없느니라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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